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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도 힘든 시기 본인 아이들의 이름으로 기부한 휘트니스인들

지금 코로나로 피해입은 자영업자들이 굉장히 많다

지금 상황에 그 누군들 괜찮을까만은 어떻게보면 가장 많은 피해를 본 사람들 중 이 사람들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바로 휘트니스 클럽이다

원래 사람들이 많이 모여 운동을 하는 공간이다 보니 문을 닫을 수 밖에 없고

언제 괜찮아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존 회원들은 계속 연장을 진행해야 하고 신규회원은 딱 끊겨버리는 상황. 아마 휘트니스 인들에게도 지금 상황은 빛이 보이지않는 터널과 같을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다 같이 모여서 기부를 했다고 한다.

휘트니스 선수 김웅서님의 주도 진행된 기부 프로젝트

신뢰할 수 없는 기부단체들로 인해서 직접 나섰다고 한다

그런데 기부를 본인의 이름이 아니라 아이의 이름으로 했다고 함

자신의 아이에게 어릴때부터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고픈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힘든 시기에 이렇게 많이….

크….

대구에 직접 기부를 완료했음

기부에 참여한 사람과 업체의 리스트이다

이 중에는 베이비모델을 하는 따님의 1년간의 모델료를 전액 기부해주신 아버님이 계시고

이 사태가 빨리 끝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828,200원을 보내주신분

본인 담뱃값을 아껴서 모은 돈을 기부해주신 군인분

사업이 잘 되지않아서 계좌에 전재산 십만구백원 중 1/10인 10,900원을 기부해주신 분들 등 많은분들이 함께 참여했다고 한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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