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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재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쉴 수 있도록 매장을 내어준 벤츠

어마어마한 규모로 밤새 주상복합 아파트를 태운 울산화재

다행히 사망자가 없다는 좋은 소식을 우리에게 전해주기도 했었는데

또 하나의 훈훈한 소식을 전해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음

화재가 진압 되더라도 완전진압이 힘들 뿐더러

소방관들이 교대로 일을하려면 공간이 필요했는데

화재현장 바로 옆에있는 벤츠 매장

스타모터스에서 하루 영업을 하지않고 소방관들이 쉴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했다고 함

덕분에 지친 소방관들이 이 곳에서 쉬고 식사도 할 수 있었다고 하니 참

아름다운 풍경인 듯 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힘들 때 도와준 스타모터스를 잊지 않을것이다.

특히 울산 시민들의 마음속에도 말이다.

참 보기좋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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