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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극복한 한글의 위대함

정도전은 백성이 근본이 되는 나라를 만들려 했다.

백성이 중심이 되고, 백성이 이끌어가는 나라.

하지만 그는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글을 배우기엔 백성이 너무 바빴기 때문이다.

한자는 백성들이 배우기엔 너무 많고 어려웠다.

그런데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어냈다.

단 28개의 글자로 세상 모든것을 담을 수 있는 글자.

평범한 사람이라면 한나절, 비범한 사람이라면 반나절이면 모두 배울 수 있는 글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쉽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글자. 한글

한글이 없었다면 우리가 과연 이렇게 살 수 있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과연 세종대왕이라고 불가능을 생각하지 않았을까?

당연히 불가능을 생각 하였겠지만,

불가능보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뒀기에 한글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세종.대왕이라 불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습을 모두 본 낭자 ㅋㅋㅋ 이건 재밌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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