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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의 5년간의 뜨거웠던 시간… 그리고 마지막 방송

5년째 변함없던 김민아 기상캐스터의 일상

그리고 이 날

1056번째이자, 마지막 출근길…

마지막 출근에서도 변함없는 그녀의 일상

기상캐스터가 날씨가 전하는 코스가 사라져

퇴사를 하게 된 김민아

마지막 출근길 그녀의 기분…

그렇게 마지막 방송을 마친 김민아는

마지막으로 감상에 빠진다

지금의 김민아가 있기까지 그녀를 만들어 준 그 시작이 이 기상캐스터 였을거다.

이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그녀도 없었을것이고…

김민아에게 가장 소중했던 시간

그녀는 게을러지지 않고 하루하루 가장 뜨겁게 보냈을것이다.

그녀의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싶다.

앞으로도 더 뜨거울 그녀의 일상이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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