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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대구사건 – 악마를 보았다

2014년 일어났던 충격적인 사건

오후6시경 범인 김씨와 피해자 강씨는 대구 달서구의 한 중화요리 식당에서 막창안주에 중국술 2병 정도 마셨다고 한다.

참고로 이 둘이 마신술은 알콜도수가 약 34도~38도 사이인 아주 독한술로 알려진 좌아하라는 술

당시 이 둘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회사동료 였다고 함.

피해자 강씨는 이 자리에서 굉장히 폭음을 했었다고 알려져 있다.

나중에 옆테이블의 술을 마시고 욕까지 했다고…

결국 강씨의 욕으로 옆 테이블과 시비가 붙자, 범인 김씨는 피해자를 부축하여 식당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때가 밤 8시경

이때 이미 강씨는 완전히 만취상태, 이때 강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3%로 사람에 따라서는 치사량이 될 수도 있는 엄청난 수치였다고 함.

이 둘이 술을 먹은 식당은 굉장히 후미진 골목에 위치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김씨의 범행이 이 식당 바로 옆에서 행해졌는데.

강씨를 부축하여 식당 건물과 옆 건물의 좁은 공간으로 이동한 김씨는

만취하여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의 강씨에게 입에 담기조차 역겨운 행위들을 하게 되는데…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바로 옆 어둠속에서 강씨의 바지와 팬티를 모두 벗긴 후에 손으로 유사강간을 저지르기 시작함.

그 큰 손을 피해자의 중요부위 및 항문에 넣었다 빼거나 휘젓기를 반복했다고 한다.

손가락이 아니라 손전체를.

수십번에 걸친 김씨의 이 행위로 인해 강씨의 내장이 점차 훼손되어 가는데…

이로 인해 강씨는 외음부와 항문에 다발성 심부열창을 입게 되고,

이 상처로 인해 출혈로 사망하게 된다.

그렇게 강씨를 유린하던 김씨는 어느순간 잠에 들게 된다.

(이것도 정말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인데..)

당일 12시경 잠에서 깬 김씨는 자신의 승합차를 끌고 옵니다.

자신의 차를 식당 앞 도로까지 끌고온 김씨는 새벽1시경 강씨에게 다시 바지를 입힌 후 들쳐메고 자신의 차 뒷자석에 태운다.

이때 주변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세명의 행인이, 의식을 잃은 여성을 차에 태우는 장면을 수상하게 여겨 승합차를 가로막았다고 함.

행인들이 피해자를 병원으로 데려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따지는 말을 무시한 채 김씨는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여 대구 달서구의 한 모텔 주차장에 도착한다.

이때가 새벽 1시30분경

김씨에 의해 모텔 객실로 옮겨질때까지 강씨는 출혈상태로 계속 방치되어, 결국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하게 된다.

사망한 이후인지, 이전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김씨는 피가 철철 흘러나오는 음부를 수건으로 닦아낸 후 피투성이의 강씨를

강간했다고 한다…

결국 이 모든 행위들로 46세의 김씨는 징역 10년형과 10년의 정보공개를 선고 받는데…

이 사건이 끔찍한것은 사건자체의 끔찍함도 있지만

죄의 경감을 위해 김씨 스스로 피투성이 여성을 시간했다고 주장했다는 것.

하지만 재판부는 김씨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형량이…

이런 엽기적인 방법으로 피해자를 사망하게 한 것에 비해 김씨의 형량(10년)이 상당히 낮다고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은 가해자 김씨가 피해자의 가족과 합의를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피해자는 근근히 먹고사는 조선족이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가족들은 김씨가 내민 전재산을 받고 합의를 하게 된다.

제일 충격적인 것은, 이런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가해자가 약 3~4년후면 다시 사회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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